| ‘예술은 내용(본질)이 아니라 스타일(형식)이다. 따라서 예술의 분석을 지양하고 더 많이 보고 듣고 느끼는 법을 배워야 한다.‘ 1부의 ‘해석에 반하여‘와 ‘스타일에 관하여‘가 이 책의 전체적인 주제를 담고 있다면, 2부에서 5부까지는 그 사례와 감상이다. 낯섦을 거부하지 말자는 생각을 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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